전기자동차 배터리 안정성을 높이는
첨가제인 '석시노트릴'이, 일부
배터리에서는, 성능 저하를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카이스트 연구팀은 '석시노트릴'이
리튬 코발트 산화물 배터리에서는 유용하지만, 하이니켈 배터리에서는 열을 발생시키고,
구조도 비정상적 형태로 변형시킨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의 이번 성과는 국제학술지인
ACS(에이시에스) 에너지 레터즈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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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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