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대전 충남

대전·충남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급식·돌봄 차질 예상

이교선 기자 입력 2025-12-04 08:00:00 조회수 63

급식과 돌봄을 담당하는 대전과 충남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오늘 하루 총파업을 예고해,
일선학교의 급식과 돌봄 차질이 예상됩니다.

대전에서는 141개 학교에서 600여 명,
충남에서도 유치원 포함 268곳의 1,100여 명이 
총파업에 참여할 예정으로,
교육청은 교직원 등 대체 인력을 투입하고 
대체식 제공 등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한편, 대전의 일부 학교에서는 
이미 장기간 급식 파행이 이어지면서 
대전 선화초 학부모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법 개정과 위탁급식 전환 등 
구조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 대전
  • # 충남
  • # 학교
  • # 비정규직
  • # 총파업
  • # 급식
  • # 돌봄
  • # 차질
  • # 예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