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홀 규모의 충남도립파크골프장이,
청양에서 내년 첫 삽을 뜨고
내후년 6월부터 운영됩니다.
충남도는 금강유역환경청과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마무리하고,
내년 3월 착공을 목표로 각종 심의 등
후속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도립파크골프장은 청양군 남양면 구룡리
옛 구봉광산 일원 21만 5천141㎡의 부지에
29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며
서울에 있는 대한파크골프협회도 옮겨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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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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