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내년도 국비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비 천9백억 원 등
올해보다 7.8% 증가한
4조 8천억여 원을 확보했습니다.
시는 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공사비
547억 원과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
35억 원 등을 새롭게 따냈고,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비 9억 원 등도
확보했습니다.
세종시도 숙원사업인 세종지방법원 설계비
10억 원 등 올해보다 14% 증가한
1조 7천억여 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또 국회세종의사당 건립비 956억 원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예산 240억 원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사업비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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