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카이스트가 추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방형 양자팹 구축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카이스트 개방형 양자팹'은
양자 소자 개발부터 산업화까지의 전 주기를
지원하는 국가 양자기술 핵심 인프라로,
내후년 준공되면 대덕특구를 거점으로 한
양자 생태계 확장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 2031년까지 약 450억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양자 소자 설계·제작에 필요한 핵심 장비
37종 이상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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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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