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가 대산항을 기반으로 둔
물류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수출용 컨테이너의 내륙 운송비용과,
컨테이너 경과보관료 등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화주사 3곳과 항만 하역사업자 1곳으로,
모두 6억 9천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시는 대산석유화학단지 침체가 지속되면서
크게 가중된 이들 기업의 경영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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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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