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이,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CTX 노선을
서대전역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최소한 서대전역까지 가야 중구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도마·관저동 주민들이 이용하기 좋을 것"이라며
"박용갑 국회의원과 공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대전청사부터 세종시, 청주공항을 잇는
CTX 사업은 최근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해
민간투자 방식으로 오는 2028년 착공해
2034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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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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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14:27
옳소, 서대전역 포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