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검사를 사칭해 3천9백만 원을 가로챈
20대 보이스피싱범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피의자는 지난 5월 피해자에게 검사라고 속여
외부와 연락을 하지 못하도록
숙박업소에 고립시킨 뒤 3천9백만 원을
송금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신고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추적 끝에 지난 9월 피의자를 검거했으며
피해금 전액을 회수해 피해자에게
돌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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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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