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JMS 성범죄 녹음파일 유출 의혹 변호사 공소 기각

김광연 기자 입력 2025-12-02 21:00:00 조회수 87

정명석 JMS 총재의 성범죄 현장이 담긴 
녹음파일을 신도들에게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에게 형사 책임을 묻기 어렵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전지법 형사3단독 김정훈 부장판사는
"검사의 공소 제기는 수사 개시 범위를 넘어선 
것으로 위법하다"는 피고인 측 주장을 받아들여
공소를 기각했습니다.

해당 변호사는 지난해 5월 
입수한 녹음파일과 피해자 개인정보 등이 담긴 USB를 JMS 신도에게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 JMS
  • # 성범죄
  • # 녹음파일
  • # 유출
  • # 의혹
  • # 변호사
  • # 공소
  • # 기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