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과 당진, 홍성에 오늘 밤 9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사이
서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눈이 내리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 눈이 집중돼
대설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는
충남 서해안에는 3~8cm,
많은 곳은 10cm가량 쌓이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 홍성의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뚝 떨어지고,
한낮 수은주도 0도 안팎에 머무는 등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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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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