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전용웅 교수 연구팀이,
단백질 생성 시점과 속도를 조절해
mRNA 치료제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기술 핵심은 단백질 생성 전달 물질인
mRNA에 살짝 손상된 DNA를 붙이는 방식으로,
연구팀은 여러 종류의 mRNA를 한 번에 넣어도
원하는 순서대로 생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mRNA 치료제의 부작용을 줄일 뿐 아니라 뇌졸중이나 암, 면역질환 등
정밀한 단백질 조절이 필요한 치료 분야에도
활용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 단백질
- # 생성속도
- # 조절
- # 기술
- # mRNA
- # 치료제
- # 부작용
- # 억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