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정동 농수산물시장 내
전기차 충전 시설이,
대폭 확충됐습니다.
시장 관리사업소는 올해 환경부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억 7천만 원을 들여
정문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 시설 11기를
새로 설치해 모두 14기를 운영합니다.
또, 전기차 화재에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충전 구역 내에 질식소화포와 소화기 등
전용 안전설비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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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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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03:23
쓰잘데기없는 전기차충전구역을 너무많이만들어서 주차할곳이없다.. 탄력적으로운영해야지.. 제일 차가많은 7시까지는 충전구역에도 일반차량 주차할수있게 해줘야지.. 주차할때가 없어서 몇바퀴씩 도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