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 돈사 화재로 7백 마리 폐사⋯4억여 원 피해

이혜현 기자 입력 2025-12-01 21:00:00 조회수 114

어젯밤 11시쯤 
홍성군 홍동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사육장 2동이 모두 타고
돼지 7백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4억 6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1시간여 만에 꺼진 가운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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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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