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10분쯤
부여군 부여읍의 3층짜리 아파트 꼭대기 층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고,
거주자 3명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집 내부를 모두 태운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어제 저녁 8시 반쯤에는
서산시 읍내동의 한 호텔 객실에서 불이 나
50대 투숙객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지고
소방서 추산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나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 # 밤사이
- # 부여
- # 아파트
- # 서산
- # 호텔
- # 화재
- # 4명
- # 경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