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주일간 진행한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민참여투표가 2만 7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습니다.
상위 3개 작품은 가점을 받고, 1차 전문가
심사 결과와 합산해 5개 작품을 추린 뒤
2차 심사를 진행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합니다.
국가상징구역은 서울 여의도 면적의 75%에
달하는 210만㎡로,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시민 공간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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