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 일부 도정 홍보 영상을
다른 지역 업체와 수의 계약으로
제작한 것은 부적절 하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오인철 충남도의원은 도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와 올해 총 9천여만 원을 쓴
'충남 정책 소개 영상 콘텐츠 제작' 사업이
서울과 경기에 있는 업체와 수의 계약으로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오 의원은 "이런 방식의 제작은 지역 콘텐츠
산업이 성장할 기회를 막는다"며
"수의계약 시 지역업체 우선 검토 의무화,
지역업체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제도적 재정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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