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지난 9월에 있었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의
책임을 물어 국정자원 원장과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
총괄 책임자를 대기 발령했습니다.
행안부는 경찰 조사에서 이번 화재 당시
안전 수칙이 지켜지지 않았고,
불법 하도급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원장이 입건되자 인사 조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번 화재로 먹통이 됐던
대전센터의 행정정보시스템 693개는
화재 발생 두 달 가까이 흐른
지난 14일에 모두 정상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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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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