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송활섭, 박종선
대전시의원이 임기를 7개월 남짓
남기고 계획한 해외 출장이,
심의 단계에서 부결됐습니다.
대전시의회 공무국외출장심의위원회는
체육발전연구회 소속인 두 의원이
다음 달 17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대만에 다녀오려던 공무국외출장 계획을
대전시의회 개원 이래 처음으로
부결 처리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임기가 1년 이하로 남은
지방의원의 국외 출장은 국제행사 참석 등
불가피한 경우에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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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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