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세종 대전 스포츠 충남

대전 '황선홍' 최우수 감독상 후보⋯베스트 일레븐 후보 5명

김성국 기자 입력 2025-11-27 08:00:00 조회수 19

대전하나시티즌이 올시즌 돌풍을 
일으키며 리그 2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황선홍 감독과 이명재 등 
선수 5명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에서 각각 최우수 감독상과 
베스트일레븐 후보에 올랐습니다.

황 감독은 올시즌 대전을 구단 역사상 
최고 성적인 리그 2위로 도약시켰고,
처음으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냈습니다.

베스트일레븐에는 수비수 이명재와 안톤, 
김문환, 미드필더 김봉수, 공격수 주민규가 
이름을 올렸으며, 시상식은 다음 달 1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립니다.

  • # 대전
  • # 황선홍
  • # 최우수
  • # 감독상
  • # 후보
  • # 베스트
  • # 일레븐
  • # 5명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