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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피해주민 심리지원

고병권 기자 입력 2025-11-27 08:00:00 조회수 102

천안시는 최근 발생한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본 
주민을 위해, 심리 지원 및 마을
안심 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안 동남구보건소는 심리 지원 버스를 투입해 사고 현장 인근에 거주하거나 화재 목격 등으로 
간접 트라우마를 겪을 수 있는
시민에게 불안과 우울 감소를 위한 상담과 안정화 요법을 제공했습니다.

충청권 트라우마 센터도 
마을 안심 버스를 운행하며 심리적 피로감을 
호소하는 주민들에게 쉼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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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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