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최근 발생한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본
주민을 위해, 심리 지원 및 마을
안심 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안 동남구보건소는 심리 지원 버스를 투입해 사고 현장 인근에 거주하거나 화재 목격 등으로
간접 트라우마를 겪을 수 있는
시민에게 불안과 우울 감소를 위한 상담과 안정화 요법을 제공했습니다.
충청권 트라우마 센터도
마을 안심 버스를 운행하며 심리적 피로감을
호소하는 주민들에게 쉼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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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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