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대학 모델인 세종 공동
캠퍼스가, 정부 부처의 부족한
지원 탓에,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9월 문을 연 세종 공동 캠퍼스는
아직 내년도 운영비 15억 원과 충남대 의대 등의 입주에 필요한 수업 기자재 구입비
29억 원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산 확보가 늦어지면 이미 입주한 대학 3곳, 60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며, 세종시는 기획재정부 등
정부 부처가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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