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고용과 직장 문화 개선,
일과 생활 균형 지원 부문에서
노력해 온 여성친화기업 12곳에,
현판을 전달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채용·인사·교육 분야에서
성별·혼인·임신·출산 여부와 관계없이
성평등 일터문화가 조성될 수 있게 노력하고
남성 육아휴직, 출산 직원 육아도우미 6개월
지원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는 이들 기업에 홍보뿐 아니라
환경개선비 지원, 성평등 교육 강사 파견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 # 대전시
- # 여성친화기업
- # 선정
- # 환경개선
- # 지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