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자영업자가 늘고 있는
추세지만,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도소매업을 중심으로 폐업률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자영업 현황 보고서를 보면
올 2분기 기준 대전의 자영업자 수는
15만 3천 명으로,
2023년 이후 감소세를 보인 다른 광역시와 달리
오히려 늘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기준 대전 자영업자의
폐업률은 10.39%로 전국 평균을 웃돌면서,
7대 특·광역시 중 울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고, 자영업자 대출도 지난해 말부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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