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땅 꺼짐 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 하수관로 3차 정밀조사를 추진합니다.
이번 정밀조사는 오는 2027년부터 4년간
20년 이상된 노후 하수관로 중
땅 꺼짐 사고 가능성이 높은 지역
천652km를 대상으로 하며,
긴급보수와 함께 중·장기 관로 교체 계획 등도 함께 마련할 계획입니다.
시는 앞서 노후 하수관로 847km에 대한
정밀조사를 마치고 정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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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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