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경찰서가, 교통 법규 위반
차량을 상대로 9차례에 걸쳐
고의 사고를 낸 뒤, 보험금
3천여만 원을 가로챈 20대를 구속했습니다.
피의자는 교차로에서 꼬리물기로
신호를 위반하거나 차로를 변경하는 차량을
고의로 충돌하고, 보험사에 허위 견적서를
제출하는 식으로 보험사로부터 3천4백만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 # 고의
- # 사고
- # 보험금
- # 3천4백만원
- # 편취
- # 20대
- # 구속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