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과
공공기관 예산 절감을 위해 실시한
올해 '나라장터 상생세일'이,
역대 최고 매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상·하반기 진행한 상생세일 매출은
858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45.6% 증가했으며
이는 지난 2017년 조달청 상생세일이
시작된 이후 최대 실적입니다.
또 할인 판매를 통해
공공기관 예산 절감액도 121억 6천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54.3%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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