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고환율·고금리' 내년 예산 조기집행 대응

문은선 기자 입력 2025-11-24 21:00:00 조회수 23

대전시가 최근 지속하는 고환율·고금리 상황에 대응해 내년도 예산을 조기 집행합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주간업무회의에서
"지역 중소기업 특히 건설업계를 중심으로
자금 경색이 심화하고 있어 내년 상반기가
지역경제 방어의 골든타임"이라며
"내년 1월부터 바로 발주와 집행이 가능하도록 
실국별로 사업을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등에 대비해
내년 상반기 안에 메가충청스퀘어 프로젝트와 오정동 도시재생 혁신지구의 공간 구상과 
사업 구조를 확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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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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