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인공지능 보안 기술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카이스트 졸업생 2명이
상금 가운데 1억 5천만 원을 모교인 카이스트에 기부했습니다.
카이스트 윤인수 전산학부 교수와 삼성 리서치
아메리카에서 근무하는 한형석 연구원은
조지아 공대 연구진 등과 팀을 이뤄 미국 국방고등연구계획국이 주관한 보안 기술 경진대회에서 우승했으며, 팀 전체 상금으로 58억 원을
받았습니다.
두 연구원은 우승 상금 가운데 1억 5천만 원을
카이스트 전산학부와 전기및전자공학부에
장학금 및 연구 기금으로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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