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대전

대전 청년인턴 사업 참여자 절반 이상 정규직 전환

김지훈 기자 입력 2025-11-21 08:00:00 조회수 18

대전시 청년인턴 지원사업 참여자 
절반 이상이 정규직으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023년부터 2년 동안
청년인턴 지원 사업에 참여한 237명 가운데 64.6%인 153명이 정규직으로 고용됐습니다.

올해에도 참여자 78명 중 60명, 76.9%가 
고용 연장이나 정규직 전환이 확정됐습니다.

대전시는 청년과 기업을 연결해 
인턴 근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인턴 3개월간 인건비와 교통비로 
매달 205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 # 대전
  • # 청년인턴
  • # 사업
  • # 참여자
  • # 절반
  • # 이상
  • # 정규직
  • # 전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지훈 jhki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