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공공청사의 계약전력을
적정수준으로 조정해
연 3억 원의 예산 절감에 나섰습니다.
세종시 감사위원회는 최근
전체 공공청사 103곳을 대상으로
계약전력 적정성 조사를 벌인 결과,
53곳에서 사용량 대비 계약전력이 과도하게
설정된 것을 확인해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세종시는 추가 공사 없이
연간 3억여 원의 예산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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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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