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주차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70대 환자가
병원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 덕분에
생명을 구했습니다.
단국대병원은 지난달 31일 낮 1시쯤
주차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70대 남성을
직원들이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데 이어
7분 만에 긴급 시술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당일 가슴 통증을 느껴 진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쓰러졌던 남성은 건강을 회복해 최근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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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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