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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대전고속도로서 탱크로리에 불⋯1시간 반가량 정체

김성국 기자 입력 2025-11-19 21:00:00 조회수 74

어젯밤 9시 10분쯤 당진대전고속도로 
대전 방향 당진분기점 인근을 달리던 
26t 탱크로리에서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운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탱크로리에는 플라스틱 원료인 
위험 유해 물질이 실려 있었지만, 
폭발이나 유출은 없었으며
진화 작업으로 일대가 통제돼 
1시간 반가량 도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탱크로리 뒷바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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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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