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산업의 부진으로 고용
둔화가 지속되는 서산시가,
경북 포항과 함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서산지역 재직자와 실업자,
자영업자는 국민내일배움카드의 지원 한도와
수강료 지원율,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 한도가 모두 상향됩니다.
또, 실업자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할 수 있고,
사업주도 고용유지지원금과
직업능력개발 지원율을 우대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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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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