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지사는 대전·충남
행정 통합과 관련해, "우리의
입장을 담은 서한문을 대통령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도청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정치권을 압박하고 도민의 요구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여야
국회의원들에게도 같은 내용의 서한문을
보낼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이 지난 9월 국회에 제출된 가운데
김 지사는 "특별법이 12월까지는 통과돼야 내년 선거에
반영할 수 있다"라며 "여의찮다면 내년
2월까지는 처리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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