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폭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 대책을 세워,
넉 달 동안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제설 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690여 곳의 한파 쉼터를
운영하는 한편 취약계층의 안전 관리를 위해
재난 도우미를 파견합니다.
또 대전 시내 2천여㎞ 구간의
도로 제설 대책과 겨울철 재해 우려 지역,
농축산 시설물 안전대책 등
분야별 재난안전대책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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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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