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에서 누수로 인한 수도
요금이, 연간 8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해 기준, 시 상수도본부가 관리하는
연간 물 생산량 2억 2천6백여㎥ 가운데
6%인 천 3백여㎥가 누수량으로, 요금으로
환산하면 약 84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민원의 대부분은 요금과 누수 관련이라며
체계적인 노후 계량기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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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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