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 산불위험지수가
'다소 높음' 단계를 보여,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최근 5년간 산불위험지수를 분석한 결과,
11월 지수가 '다소 높음'일 때
산불 발생 건수가 하루 평균 1.2건,
'높음' 단계에서는 2배 이상
각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10년간 가을철 평균습도 분석 결과
평균 습도가 30~50% 일 때 하루 3.2건의
산불이 났으며, 실제 6건의 산불이 발생했던
지난 10일 전국 평균 습도는 4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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