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남부권 최초의 공공산후조리원이
논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조리원은 모자동실 15개를 비롯해
산모 휴식 공간과 신생아실, 모유수유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췄으며
2주 이용 기준으로 182만 원,
저소득층과 셋째아이 이상 출산 가정은
최대 50% 추가 감면 혜택이 있습니다.
또 논산백제병원 위탁으로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아기와 산모 건강을
챙기며, 약 2주간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다음 달(12) 정식 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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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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