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주민이 동네를 가꾸고
변화시키는 '로컬 메이커스 페이스'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목공·수리·제작 관련
공유 작업장을 중심으로 건축과 인테리어,
집기 제작까지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탄소 저감 효과가 큰 목작업으로 진행하고,
폐자재를 활용해 벤치나 표지판을 만드는 등
순환경제 실험도 추진합니다.
또, 성심당과 한화이글스를 중심으로 한
야구팬들의 동선을 인근 상권과
공유 작업장으로 연결하는 등
동네 상권 활성화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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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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