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금은방서 금목걸이 차고 달아난 중학생 송치

김윤미 기자 입력 2025-11-12 21:00:00 조회수 104

대전유성경찰서가 손님인 척 금은방에 들어가
수백만 원짜리 금목걸이를 착용한 뒤 달아난 
중학생을 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해당 중학생은 지난 9월 
대전 노은동의 한 금은방에서 780만 원 상당의 
10돈짜리 금목걸이를 착용한 채 달아났다가 
금은방 주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신고 5분 만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경찰은 범행 당시 만 14살로 
촉법소년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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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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