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통시장의 공동배송 시스템
지원 사업 예산이 크게 늘었지만,
정작 실적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해 3억 원에서 올해 16억 원으로
전통시장 공동배송 지원 예산이 5배 이상
늘었지만, 9월 기준 실적은 3천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6%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 # 대전
- # 전통시장
- # 공동배송
- # 지원
- # 예산
- # 5배
- # 증가
- # 실적
- # 제자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