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충남

충남서 심정지 환자 생기면 300m 내 CPR 자원봉사자 출동

최기웅 기자 입력 2025-11-12 08:00:00 조회수 36

충남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면, 
가장 가까운 심폐소생술 가능 
자원봉사자가 바로 출동하는 체계가
구축됐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 반경 300m 내에 있는 
CPR 가능 자원봉사 등록자에게 앱으로 알려
응급처치할 수 있게 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우리 동네 생명지킴이' 모바일 앱 서비스는 
15개 모든 시군에서 운영되며 현재 등록된 
자원봉사자는 3천여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 # 충남
  • # 심정지
  • # 환자
  • # 300m
  • # CPR
  • # 자원봉사자
  • # 출동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