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면,
가장 가까운 심폐소생술 가능
자원봉사자가 바로 출동하는 체계가
구축됐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 반경 300m 내에 있는
CPR 가능 자원봉사 등록자에게 앱으로 알려
응급처치할 수 있게 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우리 동네 생명지킴이' 모바일 앱 서비스는
15개 모든 시군에서 운영되며 현재 등록된
자원봉사자는 3천여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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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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