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병원 지하서 페인트 작업 중 4명 쓰러져⋯가스 중독 추정

이혜현 기자 입력 2025-11-11 21:00:00 조회수 63

오늘 오전 9시쯤
천안시 동남구의 한 병원 지하 물탱크에서
방수 페인트 작업을 하던 병원 관계자 3명과
작업 상태를 점검하던 60대 병원장 등
모두 4명이 쓰러져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들은 구조 당시 호흡 곤란과 
의식 장애 증상을 보였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페인트에서 나온 
유독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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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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