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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마도 해역서 '도자 운반' 옛 선박 흔적 발견

김지훈 기자 입력 2025-11-11 08:00:00 조회수 35

'바닷속 경주'로 불리는 태안 
앞바다에서, 수백 년 전 가라앉은 
것으로 추정되는 난파선 흔적이 
새롭게 발견됐습니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태안 마도 해역을 
조사하던 중 고려시대인 1150년경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청자 87점과 나무 닻, 
볍씨 등을 찾아냈다"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발굴 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태안 마도 해역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고려시대 배로 추정되는 마도 1·2·3호선이 
차례로 발견됐으며, 2014년에는 
마도 4호선의 흔적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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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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