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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대전예고 수험생 11명 성적 오류' 질타

이교선 기자 입력 2025-11-11 08:00:00 조회수 25

대전MBC가 단독 보도한 
'대전예고 성적 오류' 파문과 관련해, 
대전시의회가 대전교육청의 관리 
부실을 질타했습니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진오 의원은
대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평가 계획과 다른 점수 산출로 
학생 등급이 하향된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다른 학교도 비슷한 사례가 없는 지 
전수 점검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 측은 
"성적 오류 피해 학생 11명이 
수시에 불이익이 없도록 대학에 정정자료를 
보냈다"며 "대전예고 특정 감사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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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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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1-1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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