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환경단체가, 대전시
대덕구 대전 열병합발전의 증설로
주변 지역 대기 오염이 심각해진다며,
대전시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환경단체는 "대전열병합발전이 9천억 원을 들여발전용량을 113MW에서 약 494MW로 늘리게 되면
온실가스가 10배, 대기오염물질이 9배
각각 증가한다"며 "주민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데도 대전시는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기
위해 증설에 찬성하고 있다"며 "주민 건강을
담보로 한 증설을 중단시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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