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화재가 발생한 대전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전산망 복구율이 95%를 넘어서며 정상화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어제 저녁 기준 전체 709개의 정부
온라인 시스템 가운데 680개가 복구돼 복구율 95.9%를 기록했습니다.
행안부는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1등급 시스템이
모두 복구되며, 위기경보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했고, 대전센터의 복구를
오는 20일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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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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