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풍세면 풍서천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돼
축산당국이 반경 10㎞ 이내 지역에서
240만 마리의 가금류를 사육 중인 40곳에 대해
오는 24일까지 3주간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축산당국은 산란계 밀집단지 진입로를
일원화하고 방역 차량들을 투입해 긴급 방역에
나섰으며, 주변 논 33만㎡를 갈아엎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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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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