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3일 열리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지난해보다 6백여 명 증가한
만 6천여 명이 응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수능시험은 대전 지역 35개 학교,
590개 시험실에서 치러지며,
오는 12일 원서 접수 장소에서
수험표를 받은 뒤 배정받은 시험장에서
실시하는 예비 소집에 참여해야 합니다.
앞서 시교육청은 대전시와 소방본부, 경찰청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시험일 교통 관리와
소음 통제 등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 # 대전
- # 1만6천여명
- # 수능
- # 응시
- # 35개
- # 학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지훈 jhki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