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카이스트 교수에 대해 대전지법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검찰이 1심을 유지해달라고
항소 기각을 요청했습니다.
피고는 지난 2023년 서울에서 대전으로 가는
택시 안에서 술에 취해 운전기사를 폭행하는 등
운전을 방해하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폭력을
휘두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항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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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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